날마다 어김없이 떠오르는 해는, 영원함과 밝은 기운을 상징한다.
전통이 다시,브랜드가 되다
十長生, 오래된 상징을 오늘의 문법으로
해·산·물·구름·돌·소나무·불로초·거북·학·사슴 —
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던 십장생을, 오늘의 캐릭터와 이야기로 다시 그립니다.
오래도록 전해 내려온 열 가지 상징에, 오늘의 이야기를 더합니다.
십장생(十長生)은 해·산·물·돌·구름·소나무·불로초·거북·학·사슴 열 가지로 장수와 평안을 기원해온 한국의 전통 상징입니다. 십장생플러스는 이 오래된 문양을 편집디자인·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문가 박미영의 시선으로 다시 그려, 현대적인 캐릭터와 패턴, 그리고 동화적 세계관으로 확장한 개인 브랜드입니다.
십이지신 캐릭터, 나무장난감이 사는 동화나라 “정원의친구들”, 캐릭터 브랜드 Spoky가 등장하는 “바이크월드”까지 — 하나의 세계관 아래 계속 자라나는 이야기를 Instagram과 굿즈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십장생, 열 가지 이야기
각각의 상징은 하나의 캐릭터이자 패턴이 되어 십장생플러스의 세계를 이룹니다.
해
日산
山물
水돌
石구름
雲소나무
松불로초
不老草거북
龜학
鶴사슴
鹿십장생플러스의 세계
십장생을 중심으로 계속 자라나는 캐릭터와 이야기들입니다.
정원의친구들
정원에 사는 나무 인형 친구들이 들려주는, ‘나의공원’ 세계관 속 짧은 동화 이야기.
십이지신
열두 띠 동물을 십장생과 같은 톤으로 그려낸 캐릭터 시리즈.
바이크월드 · Spoky
부엉이 캐릭터 Spoky가 안내하는 라이프스타일·모빌리티 브랜드 콘텐츠.
매일 조금씩,
십장생의 이야기가 자랍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굿즈, 동화 이야기를 Instagram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산은, 흔들림 없는 굳건함을 뜻한다.
쉼 없이 흐르는 물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생명을 담는다.
하늘을 자유로이 떠도는 구름은, 신선이 노니는 세계를 그린다.
비바람에도 변치 않는 돌은, 오래도록 한결같음을 지킨다.
사철 푸른 소나무는, 변하지 않는 지조와 장수를 나타낸다.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영지는, 신선의 정원에서만 자란다고 전해진다.
거북의 등에 새겨진 무늬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담은 그림으로 읽혔다.
천 년을 산다는 학은, 예부터 신선이 곁에 두고 타고 다니는 새로 여겨졌다.
천 년을 묵은 사슴은 흰 털이 돋아, 신령한 사슴이 된다고 하였다.